로이 리히텐슈타인 ROY LICHTENSTEIN

U.S.A
1923 - 1997

예술보다 더 예술같은 만화속 주인공들
그들을 창조한 일상과 예술의 경계를 허문 진정한 팝 아티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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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ok Mickey! (19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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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ppy Tears (19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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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The Car (19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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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그림 두 점이 있습니다. 예술은 어느쪽일까요? 왼쪽그림은 추상표현주의의 대가, 잭슨폴록의 작품 입니다. 그렇다면 오른쪽 그림은 어떤가요? 이 익숙한 미키마우스는 단지 만화일뿐 예술은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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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과연 ‘예술’은 무엇일까요? 이 어려운 물음에 명확한 답을 제시한 이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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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0년대, 난해한 추상표현주의가 예술로 인정받던 시절, 만화를 자신의 작품이라며 파격적으로 들고 나온 작가, 그의 이름은 로이 리히텐슈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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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렷한 선, 원색에 가까운 채색, 말풍선등은 그의 작품 전반에 걸쳐 나타납니다. 그가 남긴 대부분의 작품들은 만화, 혹은 전단지가 소재였습니다. 이러한 그의 의도는 결국 평범한 소재를 이용해 일상을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한 걸음 더 다가오고자 했던 것입니다. 그의 작품속 주인공들이 이야기합니다. “예술은 어려운 것이 아니다. 봐라, 우리도 예술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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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은 무엇인지에 대해 평생 고민했던, 일상과 예술의 경계를 허문 진정한 팝아티스트 로이 리히텐슈타인입니다.

BOOK / PAPER / WEBSITE

김민수 (2007), 필로 디자인, 그린비
황지현, 요코오 타다노리의 조형이미지 변천과정에 관한 연구, 한국 기초조형학회
http://www.tadanoriyok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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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rected
Designed
Animated by :
Hak, Lee
Portfolio Site :

Thanks to :
Sung il, Kim
Seung ju, Baek
Kyung nam, Park
Youn Jae, 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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