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토 도요 Ito Toyo

Japan
1941-

공동체의 공간을 디자인하는 건축가.

Sendai Mediatheque (2001)
Home For All Project
Tod's Ometesando Building (2004)
Wind of Tower (1986)

죄송합니다.
건축가로써 소임을 다하지 못했습니다.
동일본 대지진의 참혹함속에서 이토 도요는 말합니다.
이미 건축가로써 큰 성공을 거둔 그가 왜 이런 말을 했을까요 ?

이토 도요는 건축으로 인해 발생한 사회적 현상에 대해 건축가는 공동의 책임이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건축의 존재 이유가 사람과 공동체에 있다고 생각한 그는 소통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듦으로써 그 책임을 다하고자 했습니다.

그래서 그는 피재민들을 위한 공간. ‘모두의 집 '프로젝트를 추진하게 됩니다.
공간을 만드는 사람과 공간을 이용할 사람이 함께 만든 이 건축물은 단순한 공간을 넘어 서로의 상처를 치유하고 새로운 희망을 제시합니다.

공동체의 소통에 대한 이토 도요의 생각은 그의 작품 센다이 미디어테크에서도 나타납니다.
구획을 따로 나누지않은 이 건물은 그 어떤 구분없이 자유로운 소통이 가능합니다.
이는 건물 본래의 기능을 넘어 또다른 경험을 겪을 수 있게 됩니다

누구보다 사람을 먼저 생각하고 공동체를 위한 공간을 만든 건축가. 그는 바로 이토 도요입니다.

BOOK / PAPER / WEBSITE

이토 도요(2014), 내일의 건축 , 안그라픽스
한태권,김진균(2002), 건축의 공간구성에서 나타나는 유동성의 관한 연구
http://www.toyo-ito.co.jp/

Directed
Designed
Animated by :
Tae Kyu, Ahn
Portfolio Site :
www.behance.net/steeeze
Thanks to :
Sung il, Kim
Seung ju, Baek
Kyung nam, Park
Young ho, Cho
Youn Jae, Lee
Choong koo, Lee
Baek ho, Shin
Steve Boks
Yoo kyung, O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