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릭 레비 ARIK LEVY

Israel
1963 -

첨단 신소재에 시적인 은유를 결합해 감성을 담은 산업디자이너

Umbilical (2003)
Convertible for Cinna (2002)
Jar RGB for Lasvit (2013)

이스라엘에 살던 아릭 레비는 여자친구를 따라 스위스로 갔습니다. 그리고 그 곳에서 아릭 레비는 디자인과 사랑에 빠졌죠. 그가 어떻게 세계 3대 디자이너 중 한 명이 되었을까요?

아릭 레비의 디자인은 단순히 아름답거나 실용적인 것에서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 그는 첨단 신소재에 상상을 결합해 휴머니티를 디자인에 투영했습니다.

이런 그의 특별함이 돋보이는 작품이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엄브리칼 조명(Umbilical lamp)”. 이 조명은 보통 조명들과는 달리 전구보다 전선이 도드라져 보입니다. 본래 전선은 숨기거나 깔끔하게 보여주는 것이지만 전선에 탯줄이라는 상상을 결합한 것이죠.

게다가 인간의 DNA가 그러하듯 엄브리칼의 전선들 또한 각각 다른 형태를 지니도록 했습니다. 그의 디자인은 차가운 제품에 숨겨진 인간미를 느낄 수 있게 해주었고 과학기술에 자신의 DNA를 주입하여 새로운 생명을 탄생시키듯 새로운 가치를 창출해냈습니다.

그가 바로 세계 3대 디자이너. 테크노 시인 아릭 레비입니다.

BOOK / PAPER / WEBSITE

김민혜(2007), Arik Levy - injects Arik’s DNA, 현대건축사, 전자저널 논문
손미경(2004), 「Arik Levy love_counts」, 현대건축사, 전자저널 논문
아릭 레비(2005-2009.3) 「Techno-Poet(테크노 시대의 시인)」, 한국디자인산업연구센터. 전자저널 논문
편집부(2004), 「해외 디자이너 5인」, 현대건축사, 전자저널 논문.
http://www.ariklevy.fr/
http://www.happycampus.com/doc/10873569/?agent_type=naver
http://www.bookrail.co.kr/common/swfViewer.asp?idx=N0607172

Directed
Designed
Animated by :
Da hye, Yun
Portfolio Site :
Thanks to :
Sung il, Kim
Seung ju, Baek
Kyung nam, Park
Young ho, Cho